3歳児死亡 通園バス置き去り事件から1年 献花し追悼 静岡

3세아 사망 통원 버스 두고떠난 사건으로부터 1년 헌화해 추도 시즈오카

3세아 사망 통원 버스 두고떠난 사건으로부터 1년 헌화해 추도 시즈오카
静岡県牧之原市の認定こども園で当時3歳の女の子が通園バスの車内に置き去りにされ、重度の熱中症で亡くなった事件から5日で1年です

시즈오카현 마키노하라시의 인정 어린이원에서 당시 3세의 소녀가 통원 버스의 차내에 놓아두어, 심한 열사병으로 사망한 사건으로부터 5일로 1년입니다

시즈오카현 마키노하라시의 인정 어린이원에서 당시 3세의 소녀가 통원 버스의 차내에 놓아두어, 심한 열사병으로 사망한 사건으로부터 5일로 1년입니다
バスが止められていたこども園の駐車場などには献花台が設けられ、朝から多くの人が追悼に訪れています

버스가 멈춰 있던 어린이원의 주차장 등에는 헌화대가 설치되어, 아침부터 많은 사람이 추도하기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버스가 멈춰 있던 어린이원의 주차장 등에는 헌화대가 설치되어, 아침부터 많은 사람이 추도하기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去年9月5日、牧之原市にある認定こども園「川崎幼稚園」の駐車場に止められた通園バスの車内に、園に通っていた河本千奈ちゃん(当時3歳)がおよそ5時間にわたって置き去りにされ、重度の熱中症で亡くなりました

작년 9월 5일, 마키노하라시에 있는 인정 어린이원 “가와사키 유치원”의 주차장에 세워있는 통원 버스의 차내에 원에 다니고 있던 가와모토 치나 양(당시 3세)이 약 5시간동안 방치되어 두고 떠나 심한 열사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작년 9월 5일, 마키노하라시에 있는 인정 어린이원 “가와사키 유치원”의 주차장에 세워있는 통원 버스의 차내에 원에 다니고 있던 가와모토 치나 양(당시 3세)이 약 5시간동안 방치되어 두고 떠나 심한 열사병으로 사망했습니다.
今回の事件をめぐっては、バスを運転していた当時の園長など4人が安全管理を怠ったとして、業務上過失致死の疑いで書類送検されていて、今後、検察が起訴するかどうか判断することになります

이번 사건을 둘러싸고는, 버스를 운전하고 있던 당시의 원장 등 4명이 안전 관리를 게을리했다고 하며,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되어 향후 검찰이 기소할지 어떨지 판단하게 됩니다.

이번 사건을 둘러싸고는, 버스를 운전하고 있던 당시의 원장 등 4명이 안전 관리를 게을리했다고 하며,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되어 향후 검찰이 기소할지 어떨지 판단하게 됩니다.
「
自分にとってもつらい
事件」
バスが止められていたこども園の駐車場と、園舎の前に献花台が設置され、多くの人が花や飲み物を手向けて千奈ちゃんを悼んでいました

아이와 함께 찾아온 시즈오카시의 30대 여성은 “딸과 나이가 비슷하기도하고 하루도 잊은 적이 없어, 자신에게도 힘든 사건입니다.

아이와 함께 찾아온 시즈오카시의 30대 여성은 “딸과 나이가 비슷하기도하고 하루도 잊은 적이 없어, 자신에게도 힘든 사건입니다.
子どもと一緒に訪れた静岡市の30代の女性は「娘と年が近いこともあり、1日も忘れたことがなく、自分にとってもつらい事件でした

치나양에게 ”잊은 적이 없어”라고 마음 속에서 말을 걸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치나양에게 ”잊은 적이 없어”라고 마음 속에서 말을 걸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千奈ちゃんに『忘れたことはないよ』と心の中で声をかけました」と話していました

또, 가와사키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다고 하는 시즈오카현 시마다시의 40대의 여성은, 「자신이 다니던 원이므로 복잡한 생각도 있습니다만, 부모님의 이 1년간의 기분을 생각하면, 같은 입장이었다면 살아가는 기력도 없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 가와사키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다고 하는 시즈오카현 시마다시의 40대의 여성은, 「자신이 다니던 원이므로 복잡한 생각도 있습니다만, 부모님의 이 1년간의 기분을 생각하면, 같은 입장이었다면 살아가는 기력도 없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また、川崎幼稚園に通っていたという静岡県島田市の40代の女性は、「自分が通っていた園なので複雑な思いもありますが、両親のこの1年間の気持ちを考えると、同じ立場だったら生きていく気力もないくらいつらいことだと思います」と話して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