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朝鮮と
中国が
互いの
首都を
結ぶ旅客列車の
運行を
およそ5
年ぶりに
再開することで
合意したことが
分かりました。
북한과 중국이 서로의 수도를 잇는 여객열차 운행을 약 5년 만에 재개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北朝鮮はロシアとは
軍事協力など関係を
深める一方で、
中国とは
一定の
距離を
置いているとの
指摘もあり、
関係の
変化のあらわれなのか
注目されます。
북한은 러시아와는 군사 협력 등 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중국과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다는 지적도 있어, 관계 변화의 징후인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