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제41대 왕. 제38대 왕인 天智의 딸로 이름은 鸕野讚良. 숙부인 제40대 왕 天武의 왕비이며 왕의 사후에 섭정을 하였음. 아들인 草壁를 왕태자로 삼았으나 아들이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죽자 690년에는 자신이 직접 일본의 제41대 왕 飛鳥浄御原宮로 즉위함. 이후 손자인 제42대 왕 文武에게 자리를 물려주었으나 太上天皇 라는 이름으로 후견의 역할을 하며 계속 정무를 보좌하였음
[인명] 일본의 제41대 왕(645-702). 제38대 왕인 天智의 딸로 이름은 鸕野讚良. 숙부인 제40대 왕 天武의 왕비이며 왕의 사후(686)에 섭정을 하였음. 아들인 草壁를 왕태자로 삼았으나 아들이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죽자 690년에는 자신이 직접 일본의 제41대 왕 飛鳥浄御原宮로 즉위함(재위 690-697). 이후 손자인 제42대 왕 文武에게 자리를 물려주었으나 太上天皇 라는 이름으로 후견의 역할을 하며 계속 정무를 보좌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