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리는 것; 치는 것; 또; 그 사람; 태형; 죄인의 볼기를 작은 형장으로 치던 형벌; 회삼물 바닥; 가다랑어의 표면을 굽거나 두껍게 잘라 마늘·생강·등의 양념과 초간장을 얹어 손이나 칼로 다져서 맛이 잘 배도록 한 요리; 다진 고기; 또; 그것을 사용한 요리; 때리기; 철저히 비판하는 것; 또; 엄격하게 가르치거나 공격하는 것; 부채를 두드리며 박자를 맞추면서 노래하며 다니는 거지; 또; 그 선율을 도입한 浄瑠璃 반주에 의한 이야기와 음곡)의 가락; ‘たたき大工’의 준말; 강도; 공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