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문
ひと自然しぜん一緒いっしょきる:森林しんりんまもかんがかた変化へんか
2025-10-08 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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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이 05:12 03/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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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と自然しぜん一緒いっしょきる:森林しんりんまもかんがかた変化へんか
label.tran_page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산다. : 삼림을 지키는 사고의 변화
世界せかいでは、森林しんりん自然しぜんまもることへの関心かんしんたかまっている
label.tran_page 세계에는, 삼림이나 자연을 지키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最初さいしょかんがかたは「人間にんげんのために自然しぜんまもる」というものであった
label.tran_page 최초의 사고는 “사람을 위해서 자연을 지킨다”라는 것이었다.
つまり人間にんげん生活せいかつ未来みらいのために森林しんりん維持いじすることが大切たいせつだというかんがえである
label.tran_page 즉, 인간의 생활이나 미래를 위해서 삼림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しかしこのかんがかたにはおおくの問題もんだいがあった
label.tran_page 그러나, 이 사고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다.

ず、「人間にんげんのための森林保護しんりんほご」というかんがかたでは、「人間にんげんのための開発かいはつ」もただしいとかんがえられてしまう
label.tran_page 우선, “인간을 위한 삼림보호”라는 사고에는, “인간을 위한 개발”도 옳다고 생각하게 되어버린다.
同じ人間にんげんのため」という理由りゆうで、自然しぜんまもひと開発かいはつすすめるひと意見いけんがぶつかり、どちらただしいとはえなくなるからである
label.tran_page 같은 “인간을 위해”라는 이유로, 자연을 지키는 사람과 개발을 진행하는 사람의 의견이 충돌해, 어느 쪽이 옳다고는 말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つぎに、「人間にんげんのため」といっても、なに人間にんげんのためになるかはひとによってちが
label.tran_page 다음으로, “인간을 위해”라고 해도, 무엇이 인간의 이익인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たとえば、農村のうそんらすひと都市としらすひとでは、自然しぜんたいするかんがかたことなる
label.tran_page 예를 들어, 농촌에서 사는 사람과 도시에서 사는 사람에는, 자연에 대한 사고가 다르다.
同じ山村さんそんでも、林業りんぎょうをしているひとそうでないひととでは意見いけんちが
label.tran_page 같은 산촌이어도, 임업을 하고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에는 의견이 다르다.
ひともり関係かんけい様々さまざまであり、「どんな保護ほご人間にんげんのためになるのか」という問いといひとつのこたえはない
label.tran_page 사람과 숲의 관계는 다양하고, “어떤 보호가 인간의 이익이 되는 것인가” 라는 질문에 하나의 답은 없다.

さらに、「人間にんげんのため」というかんがえをもつと、「人間にんげんやくたない自然しぜんまもらなくてもいい」とかんがえるひとてくる可能かのうせいある
label.tran_page 게다가, “인간을 위해”라는 생각을 가지면, “인간의 도움이 되지 않는 자연은 지키지 않아도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
このような問題もんだいのため、「人間中心にんげんちゅうしん自然保護しぜんほご」はおおくの批判ひはんけ、次第しだいちからうしなっていった
label.tran_page 이러한 문제 때문에, “인간 중심의 자연보호”는 많은 비판을 받고, 차차 힘을 잃어 갔다.

その後そのご、「自然中心しぜんちゅうしんかんがかた」がまれた
label.tran_page 그 후, “자연 중심의 사고방식”이 생겨났다.
このかんがえでは、自然しぜん人間にんげんのためになるどうかに関係かんけいなく、自然しぜんそのものにきる権利けんりあるとする
label.tran_page 이 생각에는, 자연은 인간의 이익이 되는가 아닌가에 관계 없이, 자연 그 자체로 살 권리가 있다고 한다.
しかしこの理論りろんにも限界げんかいある
label.tran_page 그러나, 그 이론에도 한계가 있다.
原生げんせいりんのようにひとほとんどはいっていない自然しぜんにはうが、ひと自然しぜんなが時間じかんをかけてともきてきた日本にほんのようなくにでは、説明せつめい十分じゅうぶんではない
label.tran_page 원생림과 같은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는 자연에는 맞지만, 사람과 자연이 긴 시간을 걸쳐 함께 살아 온 일본과 같은 나라에서는,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

たとえばむかし農村のうそんでは、人々ひとびと生活せいかつまもるために「里山さとやま」とばれるもりつくった
label.tran_page 예를 들면 옛날의 농촌에서는, 사람들은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 “사토야마”라고 불리는 숲을 만들었다.
それひとくわえられた自然しぜんであり、ひと自然しぜんともきるかたちであった
label.tran_page 그것은 사람의 손이 가해졌던 자연이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형태였다.
このように、自然しぜん人間にんげん関係かんけい一方いっぽうてきではなく、たがいにささってっているのである
label.tran_page 이처럼, 자연과 인간의 관계는 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지탱하며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