静岡県熱海市にある熱海梅園では、毎年1月10日から3月8日まで「梅まつり」が行われます。
매년 1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의 아타미 매원에서는 매화 축제가 개최됩니다.
ここは日本で春を一番早く感じることができる場所の一つです。
여기는 일본에서 가장 빨리 봄을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梅園には赤やピンク、白の梅の花が約470本もあり、とてもきれいです。
정원에는 빨강, 분홍, 하얀 꽃을 피우는 약 470그루의 매화나무가 있어 매우 아름답습니다.
熱海の梅は、他の場所よりも早く咲きます。
아타미의 매화꽃은 다른 곳보다 더 일찍 핍니다.
11月の終わりごろから12月の初めに花が咲き始めるので、冬でも春の気分を楽しめます。
꽃은 11월 하순부터 12월 초순에 걸쳐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봄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梅園には59種類以上の梅の木があり、1月から3月まで長い間、花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매원에는 59종류 이상의 다양한 매화나무가 있어 1월부터 3월까지 오랜 기간 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梅まつりでは、梅の花を見るだけでなく、伝統的な音楽や芸者の踊りも楽しめます。
매화꽃 축제에서는 꽃을 감상할 뿐만 아니라, 전통 음악과 게이샤의 춤도 즐길 수 있습니다.
足湯に入りながら梅の花を見ることもできます。
また、甘酒を無料でもらえることもあります。
또한, 단술아마자케을 무료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場所は熱海梅園(静岡県熱海市梅園町8-11)で、JR来宮駅から歩いて10分です。
장소는 아타미 매원시즈오카현 아타미시 바이엔초 8-11이며, JR 키노미야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時間は朝8時30分から午後4時までで、入園料は300円です。
개관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입장료는 300엔입니다.
きれいな梅の花と一緒に写真を撮って、楽しい春の始まりを感じてみましょう。
아름다운 매화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봄의 즐거운 시작을 느껴봅시다.
トモも一緒に行きたい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