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日、
埼玉県吉川市で
ドラム缶の
中から
成人とみられる
遺体が
見つかった
事件で、
このドラム缶は
所沢市のトランクルームから
回収されていたことが
警察への
取材でわかりました。
18일, 사이타마현 요시카와시에서 드럼통 안에서 성인으로 보이는 시체가 발견된 사건에서, 이 드럼통은 도코로자와시의 트렁크룸에서 회수된 것으로 경찰 취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遺体は
女性だということで、
警察はトランクルームの
契約状況を
調べるなど捜査しています。
시신은 여성으로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트렁크룸의 계약 상황을 조사하는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