去年、
埼玉県内の
首都高速道路で
大型トラックが
渋滞の
列に
突っ込んで3
人が
死亡した
事故について、
警視庁はトラックの
運転手が
前日に
体調不良を
訴え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
代わりの
運転手を
手配する
などの
必要な
措置を
怠っていたとして、
勤務先の
運送会社の
元社長を
書類送検しました。
작년 사이타마현 내의 수도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이 정체된 차량 열에 돌진하여 3명이 사망한 사고에 대해, 경시청은 트럭 운전사가 전날에 건강 이상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 운전자를 배치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소홀히 했다고 하여, 근무처 운송 회사의 전 사장을 서류 송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