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リーグ、ドジャースの
大谷翔平選手は12
日、ジャイアンツ
戦で
前半戦最後の
先発登板に
臨み、ピッチャー
復帰後最長の3
回、36
球を
投げて3
者連続を
含めた4つの
三振を
奪い、
無失点に
抑えました。
메이저리그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12일 자이언츠전에서 전반기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서, 투수 복귀 후 최장인 3이닝 동안 36구를 던지며 삼자연속을 포함해 4개의 삼진을 잡고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大谷選手の
好投もあってドジャースは2
対1で
勝って
連敗を7で
止めました。
오타니 선수의 호투도 있어 다저스는 2대 1로 승리하며 7연패를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