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日午前、
埼玉県川口市の
教習所で
行われていたバイクの
安全運転のイベント
中に、インストラクターが
運転するバイクが
参加者にぶつかる
事故があり、あわせて
4人がけがをしました。
15일 오전,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의 교습소에서 진행되고 있던 오토바이 안전 운전 이벤트 중에, 강사가 운전하던 오토바이가 참가자와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고, 총 4명이 다쳤습니다.
15日午前11時ごろ、
埼玉県川口市に
ある教習所にいる
人から、「
教習所で
行われているイベント
中にバイクが
人にぶつかった」と
消防に
通報がありました。
15일 오전 11시경,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에 있는 교습소에 있던 사람이 교습소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 도중 오토바이가 사람을 들이받았다고 소방서에 신고했습니다.
警察によりますと、
このイベントは
市内のバイク
販売業者が
安全運転を
教えるために
開いたもので、
60代くらいのインストラクターの
男性が
1000CCの
大型バイクを
運転していたところ、
コース内で
参加者にぶつ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경찰에 따르면, 이 이벤트는 시내의 오토바이 판매업자가 안전 운전을 가르치기 위해 연 것이며, 60대 정도의 남성 강사가 1000CC 대형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코스 내에서 참가자와 충돌했다고 합니다.
この
事故でインストラクターの
男性とイベントに
参加していた
男性3人のあわせて
4人がけがをして
病院に
搬送されましたが、
いずれも
意識はあるということです。
이 사고로 인해 강사 남성과 이벤트에 참가했던 남성 3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모두 의식은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警察は、インストラクターの
男性やイベントの
主催者から
話を
聞く
などして
事故の
原因を
調べています。
경찰은 강사 남성과 행사 주최자를 상대로 이야기를 듣는 등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