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では高齢者が一人で住むことが多くなっています。
일본에서는 혼자 사는 고령자가 늘고 있습니다.
そのため、一人で亡くなる人も増えています。
그로 인해 혼자서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家族や親せきがいない人が亡くなると、その人の財産はどうなるのでしょうか。
그 경우, 가족이나 친족이 없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그 사람의 재산은 어떻게 됩니까?
日本の法律では、亡くなった人が遺言を書いていれば、その通りに財産が分けられます。
일본 법률에 따르면, 사망한 사람이 유언을 남긴 경우, 재산은 그 유언에 따라 분배됩니다.
しかし、遺言がない場合は、配偶者や子ども、孫などが財産をもらいます。
그러나 유언이 없는 경우, 배우자, 자녀, 손자가 재산을 상속받게 됩니다.
でも、誰もいないときは、裁判所が遺産管理人を決めて、税金や借金を払ったあと、残ったお金や家は国のものになります。
하지만 만약 상속인이 없는 경우, 법원이 유산관리인을 지정하고 세금이나 빚을 갚은 후에 남은 돈이나 집은 국가의 소유가 됩니다.
この手続きは時間もお金もかかります。
2024年には、相続人がいない人の財産が約1,290億円も国に入りました。
2024년, 상속인이 없는 사람들의 재산이 국가에 귀속된 금액은 약 1,290억 엔이었습니다.
これは10年前の4倍です。
高齢者が一人で住むことや、結婚しない人、子どもがいない人が増えていることが理由です。
원인은 혼자 사는 고령자나 결혼하지 않고 자녀가 없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また、遺言を書く人が少なく、相続税も高いので、相続をやめる人も多いです。
또한, 유언장을 작성하는 사람이 아직 적고, 상속세도 높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상속권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そのため、空き家も増えています。
그로 인해 빈집의 수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専門家は、高齢者が元気なうちに遺言を書いたり、財産のことを考えたりすることが大切だと言っています。
전문가들에 따르면, 고령자는 건강할 때 유언장을 작성하고 자신의 재산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最近は、病院や福祉団体、大学などに寄付する人も増えています。
최근에는 병원, 복지 단체, 대학에 기부하는 사람의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