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문
新種しんしゅか、ふつコルシカとうに「ネコギツネ」 16ひき生息せいそく確認かくにん
2019-06-27 08:40:07Z
번역
doni 07:06 27/06/2019
0 0
번역 추가
新種しんしゅか、ふつコルシカとうに「ネコギツネ」 16ひき生息せいそく確認かくにん
label.tran_page 신종일까? 프랑스 코르시카섬에「ネコギツネ;고양이여우」16마리 서식 확인

コルシカとうでネコとキツネの特徴とくちょうった新種しんしゅとみられる動物どうぶつ存在そんざい確認かくにんしました

label.tran_page 코르시카섬에 고양이와 여우의 특징을 겸비한 신종으로 보이는 동물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隊員たいいんが、コルシカとう人里離ひとざとはなれれた地域ちいきで16ひき個体こたい発見はっけんしました
label.tran_page (한) 대원이 코르시카섬의 인적 없는 지역에서 16마리의 개체를 발견했습니다.

金色きんいろ体毛たいもう茶色ちゃいろ縞模様しまもようはいったこの動物どうぶつは、ネコともキツネとも判別はんべつにくそのから地元じもとで「ネコギツネ」とばれています
label.tran_page 황금색 털에 갈색 줄무늬가 들어있는 이 동물은, 고양이로도 여우로도 구별하기 어려운 겉모습으로 인해 현지에서는 ’네코기츠네(고양이여우)’로 부르고 있습니다.
普通ふつうのイエネコよりもからだおおきく、輪状りんじょう模様もようはいったふとと、「高度こうど発達はったつした」犬歯けんしっています
label.tran_page 보통의 집고양이 보다도 몸집이 크고, 둥근 모양의 무늬가 들어있는 굵은 꼬리, 고도로 발달한 송곳니를 갖고 있습니다.
夜間やかんりをしてら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label.tran_page 야간에 사냥하며 살고있다고 합니다.

「リビアヤマネコにちかしゅだが、具体的ぐたいてきどの分類ぶんるいぞくするかはまだ確定かくていできない」と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た

label.tran_page ”리비아살쾡이에 가까운 종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분류에 속할지는 아직 확정할 수 없다”라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