臨時の
総裁選挙を
行うか
どうかをめぐって
自民党内では、
複数の
副大臣や
政務官が
実施を
求める
一方、こうした
動きを
けん制する
発言も
相次ぐ
など、
駆け
引きが
活発になっています。
임시 총재 선거를 실시할지 여부를 두고 자민당 내에서는 여러 부대신과 정무관이 실시를 요구하는 한편, 이러한 움직임을 견제하는 발언도 잇따르는 등, 수싸움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参議院選挙から1
月">
か月余りがたつ
中、
野党側は、
物価高対策などの
議論が
進まないとして、
早期に
混乱を
収束させるべきだと
批判を
強めています。
참의원 선거로부터 한 달 남짓이 지난 가운데, 야당 측은 물가 상승 대책 등의 논의가 진전되지 않는다며 조속히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自民党は29日、参議院選挙の敗北を受けた「総括委員会」で、敗因などを盛り込んだ総括の素案を検討しましたが、修正の必要が生じたことから、9月2日に再び協議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자민당은 29일, 참의원 선거 패배를 계기로 열린 ‘총괄위원회’에서 패인 등을 포함한 총괄 초안을 검토했으나, 수정이 필요해져 9월 2일에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そして、直ちに「両院議員総会」を開いて意見を交わし、正式にまとまれば、臨時の総裁選挙の是非を問う手続きに入ることにしています。
그리고 즉시 양원 의원 총회를 열어 의견을 나누고, 공식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지면 임시 총재 선거의 실시 여부를 묻는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総裁選挙をめぐっては、複数の副大臣や政務官が実施を求めています。
총재 선거를 둘러싸고 여러 명의 부대신과 정무관이 실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旧岸田派の小林環境副大臣は、SNSで「私自身は早期に実施すべきという考え方だ」としたうえで、必要があれば副大臣を辞任する考えを示しました。
구기시다파의 고바야시 환경부대신은 SNS에서 저 자신은 조기에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한 뒤, 필요하다면 부대신을 사임할 생각임을 밝혔습니다.
また、旧茂木派では、副大臣や政務官を含む10人が会合を開き、実施に向けて賛同を呼びかけていくことを確認しました。
또한, 구 모테기파에서는 부대신과 정무관을 포함한 10명이 회합을 열고, 실시를 향해 찬동을 호소해 나가기로 확인했습니다.
笹川農林水産副大臣は「衆議院選挙と参議院選挙で負けた責任は石破総裁にあるに決まっている。
사사카와 농림수산부 부대신은 중의원 선거와 참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책임은 이시바 총재에게 있음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臨時の
総裁選挙は、
挙党態勢をつくり
政治を
前に
進める
責任を
果たすためのひとつの
過程に
なる」と
述べました。
임시 총재 선거는 당 전체가 단합된 체제를 만들고 정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책임을 다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こうした動きに対し、中谷防衛大臣は「現職の総理大臣の失脚を求めるようなことはするべきではない」と指摘しました。
이에 대해 나카타니 방위대신은 현직 총리의 실각을 요구하는 일은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鈴木宗男参議院議員は「昔の派閥単位で実施を求める声が出ていて、古い自民党の権力闘争になっている。
무네오 스즈키 참의원 의원은 예전 파벌 단위로 실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옛날 자민당의 권력 투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国民はこういう
自民党を
いちばん嫌う」と
けん制するなど、
駆け
引きが
活発になっています。
국민은 이런 자민당을 가장 싫어한다며 견제하는 등, 수 싸움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一方、野党側は、立憲民主党の野田代表が「前倒しするにしろどっちにしろ、早く決着をつけるべきだ」と述べるなど、参議院選挙から1か月余りが経過したにもかかわらず、物価高対策などの議論が進まないとして、早期に混乱を収束させるべきだと批判を強めています。
한편, 야당 측에서는 입헌민주당의 노다 대표가 앞당기든 어쨌든, 빨리 결론을 내야 한다고 말하는 등, 참의원 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대책 등의 논의가 진전되지 않는다며, 조속히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