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沖縄戦の
縮図」とも
言われる
悲惨な
戦闘が
行われた
沖縄本島北部の
伊江島で、
去年、
当時の
実話をもとにした
映画の
製作途中に、
およそ20
人分の
戦没者とみられる
遺骨が
新たに
見つかったことが、
県などへの
取材で
分かりました。
오키나와 전쟁의 축소판이라고도 불리는 비참한 전투가 벌어진 오키나와 본섬 북부의 이에지마에서 작년에 당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제작 중에 약 20명분의 전몰자로 보이는 유골이 새로 발견된 것이 현 등과의 취재로 밝혀졌습니다.
伊江島での
遺骨の
発見は、
およそ20
年ぶりです。
이에지마에서의 유골 발견은 약 20년 만입니다